오우미의 삼텐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행적 [편집]
이라코 세이겐으로부터 코간을 지키기 위해 도장에 불려왔다. 그런데 정작 이와모토 코간을 지키기 위해 이라코를 막아섯다가 마인화해서 적과 아군도 구분하지 못하게 된 코간에게 로쿠로베에와 반신켄이 썰려나가버렸다. 일단 셋다 면허개전을 받았고 작중에서도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칼을 쥐는것으로 보아 아마 나가레호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실력을 보일 기회가 없었다.
운류사이는 이라코 측에 붙어서 살아남아, 많은 돈을 받고 거짓 증언을 해서 사건을 코간의 난동으로 결론짓게 했다. 운류사이는 그 돈으로 자신의 도장을 열었다. 원작자의 다른 소설 비검유성에서 운류사이는 주인공의 스승으로 등장한다고 한다.
운류사이는 이라코 측에 붙어서 살아남아, 많은 돈을 받고 거짓 증언을 해서 사건을 코간의 난동으로 결론짓게 했다. 운류사이는 그 돈으로 자신의 도장을 열었다. 원작자의 다른 소설 비검유성에서 운류사이는 주인공의 스승으로 등장한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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